한국인터넷뉴스
발행년월일 : 2021-12-01 08:2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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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웅의 시각] 심의보?황신모 충북교육감 후보의 특별한 인연과 경쟁
충북 사람이 서울에서 고향 사람을 만나면 손부터 잡는다. 통성명을 하는 것은 물론이고 전화번호도 주고받는다. 이런 저런 대화를 하다... 2018/03/21  / 한국인터넷뉴스 최종웅
[최종웅의 시각] 최명길 묘역정비 무엇부터 해야 하나?
영화 남한산성의 주역 최명길의 묘소가 청주에 있다. 그가 죽은 지 371년이 지나는 동안 외지 참배객이 거의 없었지만 요즘은 찾아오... 2018/03/15  / 한국인터넷뉴스 최종웅
[최종웅의 시각] 미투! 남자들도 할말 있다.
권력은 모든 것을 끌어들이는 힘이 있다, 그런 면에서 한여름 밤에 켜놓은 불빛 같은 것이다. 불나비는 불빛만 보면 사정없이 달려든다... 2018/03/10  / 한국인터넷뉴스 최종웅
[최종웅의 시각] 6,13충북선거, 이시종?오제세 대결에 관심집중
6,13 지방선거가 석 달여 앞으로 다가왔다. 안보위기 상황임에도 선거 분위기는 고조되고 있다. 도지사를 비롯해 10개 시?군 단체장과... 2018/03/07  / 한국인터넷뉴스 최종웅
[최종웅의 시각] 판사가 흔들리면 법치도 무너진다.
[최종웅의 시각] 판사가 흔들리면 법치도 무너진다.법관의 판결은 결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사람을 죽일 수도 있고 징역을 살릴 수도 ... 2018/02/28  / 한국인터넷뉴스 최종웅
[최종웅의 시각] 청주무심천 지하도로 공약할 청주시장 후보는?
청계천에서 이명박을 느낀다고 말하는 사람이 많다. 그것은 발상을 전환한 용기 때문일 것이다. 우리나라 하천의 변천사는 대략 서너 단... 2018/02/21  / 한국인터넷뉴스 최종웅
[최종웅의 시각] 청주생활 불편해결할 청주시장 후보는?
청주시장 후보가 난립하고 있다. 그 많은 청주시장 후보들이 온갖 공약을 다 쏟아내고 있지만 공통적으로 하지 않는 게 있다. 서민들이... 2018/02/15  / 한국인터넷뉴스 최종웅
[최종웅의 시각] 남북한은 미?중 대리전의 전투병인가?
요즘 미국이 이상하다. 도저히 동맹이라고 말할 수 없을 만큼 냉정하다. 사실 대미무역흑자를 따지기로 하면 중국만큼 많은 나라가 없... 2018/02/07  / 한국인터넷뉴스 최종웅
[최종웅의 시각] 지방선거 정당공천 족쇄 푸는 게 적폐청산
안보위기 상황에서도 지방선거 분위기는 달아오르고 있다. 자고나면 누가 출마의사를 밝혔고, 누군 어떻게 선거운동을 하고 다닌다는 ... 2018/01/31  / 한국인터넷뉴스 최종웅
[최종웅의 시각] 침울한 충북, 기죽은 충북인
매서운 한파가 몰아치고 있다. 올겨울 유난히 추위를 타는 것은 단순히 날씨 탓만은 아닐 것이다. 의지할 데가 없는 외로움 때문일 수도 ... 2018/01/24  / 한국인터넷뉴스 최종웅
[최종웅의 시각] 판사비리 전담할 특별판사는 왜 없나?
판사는 세상사를 해결하기 위해서 존재한다. 판사가 세상을 걱정하는 게 아니라 세상이 판사를 걱정하는 일이 종종 벌어지고 있다. ... 2018/01/17  / 한국인터넷뉴스 최종웅
[최종웅의 시각] 검?경?국정원 등 권력 싸움시킬 때인가?
경찰하면 떠오르는 게 수사이고 수사하면 연상되는 게 검찰이다. 경찰은 수사권을 가지고 있어서 권력기관이라고 하지만 그 권력은 빛 좋... 2018/01/15  / 한국인터넷뉴스 최종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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