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터넷뉴스
발행년월일 : 2021-12-01 08:2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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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웅의 시각] 충주를 세계 수소車의 메카로
충북에 관한 일이라면 우리가 최고의 전문가여야 한다. 외지 사람이 충북 일을 문의하면 뭐든지 대답할 수 있어야 한다.만약 우리보다 ... 2018/12/20  / 한국인터넷뉴스 최종웅
[최종웅의 시각] 이시종?김병우?한범덕의 각자도생(各自圖生)
며칠 전 지역 뉴스를 보던 사람은 깜짝 놀랐을 것이다. 김병우 교육감이 격양된 어조로 이시종 지사를 공격했기 때문이다.고교무상급식, ... 2018/12/12  / 한국인터넷뉴스 최종웅
[최종웅의 시각] 이시종 지사의 자사고 유치구상 타당하다.
충북은 작고 조용한 고장의 대명사다. 이런 충북이 요즘 전국적으로 유명해지는 일이 가끔 있다.인근에 행정도시가 들어서면서 부동산값... 2018/12/05  / 한국인터넷뉴스 최종웅
[최종웅의 시각] 좌파적 역주행 안전대책 급하다.
운전을 하면서 가장 위험을 느낄 때가 유턴할 때다. 갑자기 차선을 역으로 바꿔야하기 때문이다.자칫 마주 오는 차와 충돌할 위험도 있다... 2018/11/28  / 한국인터넷뉴스 최종웅
[최종웅의 시각] 충북의 이해찬?박지원은 누구인가?
이낙연 총리가 세종역 신설에 부정적인 의견을 피력했다는 소식이다.이 말을 듣고 충북이 환호했을 지도 모르지만 아직은 안심하기 이르... 2018/11/21  / 한국인터넷뉴스 최종웅
[최종웅의 시각] 비 오는 날에도 공치지 않는 노가다
막노동판에서 일하는 사람을 보면 생각나는 노래가 있다. 하루에 품삯은 열두 냥인데 우리 님 보는 데는 스무 냥이라고 하는 가요다.노... 2018/11/15  / 한국인터넷뉴스 최종웅
[최종웅의 시각] 세종역, 문 대통령 통제권 벗어났나.
[최종웅의 시각] 세종역, 문 대통령 통제권 벗어났나.세종역 문제가 절망적인 상황으로 치닫고 있다. 이해찬 의원이 민주당 대표가 되자... 2018/11/07  / 한국인터넷뉴스 최종웅
[최종웅의 시각] 사법농단보다 급한 게 재판비리 척결
계란으로 바위치기란 말이 있다. 도저히 불가능한 방법으로 공격한다는 뜻이다.요즘 계란으로 바위를 치는데 바위가 깨지는 일이 벌어지... 2018/11/01  / 한국인터넷뉴스 최종웅
[최종웅의 시각] 이고 진 저 늙은이 내 짐마저 받으시오.
늙는다는 것은 서러운 일이다. 무엇보다 외모부터 매력을 잃는다. 모든 사람은 아름다운 사람과 어울리길 좋아한다. 그래서 늙으면 사람... 2018/10/24  / 한국인터넷뉴스 최종웅
[최종웅의 시각] 세종역 문제, 충북과 지역대결로 악화우려
세종역 문제로 충북이 들끓고 있다. 세종시 출신 이해찬 의원이 민주당 대표로 선출되면 이런 일이 터질 것이라고 예측은 했었다.그러나 ... 2018/10/17  / 한국인터넷뉴스 최종웅
[최종웅의 시각] 문 대통령 친북모험 어떻게 될까?
문 대통령의 평양방문에 환호하면서도 불안한 기분도 감출 수 없었다. 모험이기 때문이다. 아무도 가보지 못한 길을 가는 것처럼 불안해 ... 2018/10/10  / 한국인터넷뉴스 최종웅
[최종웅의 시각] 한범덕 청주시장 주차전쟁부터 해결하라.
청주시내서 일부 중심도로를 제외한 2차선이나 중앙선이 없는 골목길을 운전하다보면 면허 시험을 보는 것처럼 아슬아슬한 경우가 많다.... 2018/09/19  / 한국인터넷뉴스 최종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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