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터넷뉴스
발행년월일 : 2021-12-01 08:2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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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웅의 시각] 급소 건드리면 못 참는다
6·25는 난리도 아니라고 한다. 그만큼 추·윤 싸움이 극렬하다는 뜻이다.만약 추미애 장관이 윤석열 총장에게 지면 자... 2020/12/01  / 한국인터넷뉴스 최종웅
[최종웅의 시각] 호남의 갈등과 충청의 야망
대선 지지율 1위를 달리던 이낙연 대표가 요즘은 각축전을 벌이고 있다.어느 정치원로의 인터뷰를 인용해 호남의 대선민심을 추정해 본다.... 2020/11/24  / 한국인터넷뉴스 최종웅
[최종웅의 시각] 윤석열, 난세의 영웅이 되고 싶다면
윤석열 검찰총장이 대선 후보 1위에 등극했었다. 이를 두고 불가사의한 일이 라고 신기해하는 사람도 많다.무슨 일이든 자기가 원해야 ... 2020/11/18  / 한국인터넷뉴스 최종웅
[최종웅의 시각] 추(秋)·윤(尹) 갈등의 끝은
어르신들이 하는 말이 있다. 6·25 때 못지않게 살기가 힘들다고…. 그 원인은 두 가지다.하나는 코로나라는 전염병 ... 2020/11/10  / 한국인터넷뉴스 최종웅
[최종웅의 시각] 국정원 퇴직직원들의 신문광고
며칠 전 문재인 대통령이 국회에서 시정연설을 했다. 이 자리에서 권력기관을 개편하기 위해 국정원법을 개정해야 한다는 말을 강조했다... 2020/11/03  / 한국인터넷뉴스 최종웅
[최종웅의 시각] 법무장관·검찰총장 충돌, 언제까지 봐야 하나
사람 마음을 읽는 것처럼 어려운 게 없다. 오죽하면 열 길 물속은 알아도 한 길 사람 속은 모른다고 했을까.이런 생각을 할 때마다 공상(... 2020/11/02  / 한국인터넷뉴스 최종웅
[최종웅의 시각] 정우택의 일등공신론 타당한가?
자유한국당 대표 선출을 위한 전당대회 열기가 고조되고 있다. 기라성 같은 인물들이 출사표를 내고 한국당을 집권당으로 만들겠다는 ... 2019/01/31  / 한국인터넷뉴스 최종웅
[최종웅의 시각] ″난 때때로 여자가 되고 싶다.″
난 남자로 태어났다. 내가 선택한 게 아니니 숙명이다.세상에 태어나 보니 부모가 결정되어 있고, 형제도 선택할 수가 없었다. 남자로 성... 2019/01/24  / 한국인터넷뉴스 최종웅
[최종웅의 시각] 충청출신 노영민?정우택?이해찬 협치시대
충북이 대통령 비서실장을 배출했다. 박근혜 대통령 시절 이원종 실장이 있었지만 그건 일장춘몽처럼 허망했다.정귄 말기에 단 몇 달 하다... 2019/01/16  / 한국인터넷뉴스 최종웅
[최종웅의 시각] 한범덕 청주시장 자동차세 받을 자격 있나?
최백수는 큰일 났다고 생각한다. 앞으로 나갈 수도 없고 뒤로 돌아갈 수도 없다. 앞으로 나가자니 좁은 골목 양쪽에 주차한 차량 때문... 2019/01/09  / 한국인터넷뉴스 최종웅
[최종웅의 시각] 청주, 이천?용인과 120조원 경쟁 승산 있나
요즘 청주사람은 기가 죽어있다. 뭔가 잘 된다는 소식이 들리지 않기 때문이다.경기도 불황인데다 집값은 끝없이 추락하고 있다. 우후죽... 2019/01/02  / 한국인터넷뉴스 최종웅
[최종웅의 시각] 김태우, 청와대 민정개혁 기폭제 되나.
정보는 마약과 같은 것이다. 그 달콤함 때문에 끊으려고 노력할수록 집착하게 된다.만약 문 대통령이 김정은의 일거수일투족을 알고 있다... 2018/12/26  / 한국인터넷뉴스 최종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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