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터넷뉴스
발행년월일 : 2021-10-25 08:05:02
로그인회원등록
[최종웅의 시각] 여권 원로의 문재인 정부 비판
김정길 전 행자부 장관은 부산출신으로 문 대통령과는 동향인데다 부산시장 출마를 서로 권할 만큼 가까운 사이였다.김영삼 진영에서 재선... 2021/03/23  / 한국인터넷뉴스 최종웅
[최종웅의 시각] 선진국 도약할 정치체제 모색할 때
필자는 독재·민주 등 상반된 정치체제에서 살아왔으니 장단점도 비교할 수 있을 것 같다.독재체제는 국가발전에 치중한 결과 자... 2021/03/09  / 한국인터넷뉴스 최종웅
[최종웅의 시각] 출세하는 검사와 좌천당하는 검사
지금은 혹독한 시절이다. 코로나만으로도 죽겠는데 경제는 그보다 심각하다. 이런 시기에 검찰 문제로 온 나라가 떠들썩한 것은 국력낭비... 2021/02/23  / 한국인터넷뉴스 최종웅
[최종웅의 시각] 서울은 초만원, 지방은 소멸위기
얼마 전 국토교통부 장관 등이 수도권에 61만 가구의 아파트를 짓겠다는 발표를 하는 걸 보면서 떠오른 소설이 있다.바로 이호철 작가가 ... 2021/02/16  / 한국인터넷뉴스 최종웅
[최종웅의 시각] 저울눈 속이는 정치
아무리 권력이 강해도 해서는 안되는 일이 있다. 저울눈을 속이는 것이다. 가령 내가 쌀을 살 때는 양을 늘리고, 반대로 쌀을 팔 때는 ... 2021/02/09  / 한국인터넷뉴스 최종웅
[최종웅의 시각] 윤석열의 가치는 윤석열 다운 것이다
요즘 윤석열이 조용하다. 추미애 장관이 직무배제명령을 하자 행정법원에 취소신청을 해서 대검에 복귀하던 날의 당당하던 모습은 없어... 2021/01/19  / 한국인터넷뉴스 최종웅
[최종웅의 시각] 명의는 바로 우리 곁에 있다
최백수는 모처럼 서울행 고속버스에 몸을 싣는다. 문제가 생기기 시작한 것은 오늘 아침이었다.아침신문을 훑어가던 최백수는 마음이 혼란... 2021/01/12  / 한국인터넷뉴스 최종웅
[최종웅의 시각] 카톡 언론의 위력(2)
"콰이 칠라이바"아내는 가끔 중국말을 한다. 중국어 배우기에 빠진 아내가 최백수를 깨우는 소리다.처음엔 무슨 소리인지... 2021/01/07  / 한국인터넷뉴스 최종웅
[최종웅의 시각] 카톡 언론의 위력
최백수는 새벽 4시만 되면 눈을 뜬다. 무슨 약속이 있는 것도 아니고 급한 일이 있어서도 아니다.습관 때문이다. 다행인 것은 벌써 ... 2020/12/29  / 한국인터넷뉴스 최종웅
[최종웅의 시각] 정권수사 방해의심 논란
지난 16일은 역사적인 날이다. 윤석열 검찰총장이 정직(停職)이란 징계를 받았기 때문이다.이날 추미애 법무장관은 국정원장 행정자치... 2020/12/23  / 한국인터넷뉴스 최종웅
[최종웅의 시각] 행정수도 투기 근절책 '공공자가주택'
문 대통령은 8일 홍남기 부총리에게 변창흠 신임 국토교통부 장관 지명자가 구상하고 있는 부동산 정책에 협조하라고 지시했다.아직 인사... 2020/12/17  / 한국인터넷뉴스 최종웅
[최종웅의 시각] 이런들 어떠하고 저런들 어떠하리
세상이 어지럽다. 코로나만으로도 힘들어 죽겠는데 조류 인풀루엔자까지 퍼지고 있다. 전염병하고 싸우는 것보다 어려운 게 사람과 다투는 ... 2020/12/09  / 한국인터넷뉴스 최종웅
 1  2  3  4  5  6  7  8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