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터넷뉴스
발행년월일 : 2019-01-18 10:4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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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웅의 시각] 충청출신 노영민•정우택•이해찬 협치시대
충북이 대통령 비서실장을 배출했다. 박근혜 대통령 시절 이원종 실장이 있었지만 그건 일장춘몽처럼 허망했다.정귄 말기에 단 몇 달 하다... 2019/01/16  / 한국인터넷뉴스 최종웅
[최종웅의 시각] 한범덕 청주시장 자동차세 받을 자격 있나?
최백수는 큰일 났다고 생각한다. 앞으로 나갈 수도 없고 뒤로 돌아갈 수도 없다. 앞으로 나가자니 좁은 골목 양쪽에 주차한 차량 때문... 2019/01/09  / 한국인터넷뉴스 최종웅
[최종웅의 시각] 청주, 이천‧용인과 120조원 경쟁 승산 있나
요즘 청주사람은 기가 죽어있다. 뭔가 잘 된다는 소식이 들리지 않기 때문이다.경기도 불황인데다 집값은 끝없이 추락하고 있다. 우후죽... 2019/01/02  / 한국인터넷뉴스 최종웅
[최종웅의 시각] 김태우, 청와대 민정개혁 기폭제 되나.
정보는 마약과 같은 것이다. 그 달콤함 때문에 끊으려고 노력할수록 집착하게 된다.만약 문 대통령이 김정은의 일거수일투족을 알고 있다... 2018/12/26  / 한국인터넷뉴스 최종웅
[최종웅의 시각] 충주를 세계 수소車의 메카로
충북에 관한 일이라면 우리가 최고의 전문가여야 한다. 외지 사람이 충북 일을 문의하면 뭐든지 대답할 수 있어야 한다.만약 우리보다 ... 2018/12/20  / 한국인터넷뉴스 최종웅
[최종웅의 시각] 이시종‧김병우‧한범덕의 각자도생(各自圖生)
며칠 전 지역 뉴스를 보던 사람은 깜짝 놀랐을 것이다. 김병우 교육감이 격양된 어조로 이시종 지사를 공격했기 때문이다.고교무상급식, ... 2018/12/12  / 한국인터넷뉴스 최종웅
[최종웅의 시각] 이시종 지사의 자사고 유치구상 타당하다.
충북은 작고 조용한 고장의 대명사다. 이런 충북이 요즘 전국적으로 유명해지는 일이 가끔 있다.인근에 행정도시가 들어서면서 부동산값... 2018/12/05  / 한국인터넷뉴스 최종웅
[최종웅의 시각] 좌파적 역주행 안전대책 급하다.
운전을 하면서 가장 위험을 느낄 때가 유턴할 때다. 갑자기 차선을 역으로 바꿔야하기 때문이다.자칫 마주 오는 차와 충돌할 위험도 있다... 2018/11/28  / 한국인터넷뉴스 최종웅
[최종웅의 시각] 충북의 이해찬‧박지원은 누구인가?
이낙연 총리가 세종역 신설에 부정적인 의견을 피력했다는 소식이다.이 말을 듣고 충북이 환호했을 지도 모르지만 아직은 안심하기 이르... 2018/11/21  / 한국인터넷뉴스 최종웅
[최종웅의 시각] 비 오는 날에도 공치지 않는 노가다
막노동판에서 일하는 사람을 보면 생각나는 노래가 있다. 하루에 품삯은 열두 냥인데 우리 님 보는 데는 스무 냥이라고 하는 가요다.노... 2018/11/15  / 한국인터넷뉴스 최종웅
[최종웅의 시각] 세종역, 문 대통령 통제권 벗어났나.
[최종웅의 시각] 세종역, 문 대통령 통제권 벗어났나.세종역 문제가 절망적인 상황으로 치닫고 있다. 이해찬 의원이 민주당 대표가 되자... 2018/11/07  / 한국인터넷뉴스 최종웅
[최종웅의 시각] 사법농단보다 급한 게 재판비리 척결
계란으로 바위치기란 말이 있다. 도저히 불가능한 방법으로 공격한다는 뜻이다.요즘 계란으로 바위를 치는데 바위가 깨지는 일이 벌어지... 2018/11/01  / 한국인터넷뉴스 최종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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