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터넷뉴스
발행년월일 : 2020-03-29 20:00:13
로그인회원등록
공군 BTL(임대형민자)사업 대방동 관사 준공
- 파밀리에 하늘마루 준공 입주 - 국방부는 열악한 군 간부들의 주거환경 개선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6월 28일 준공하여 오는 7월 말까지 입주 후 운영에 들어갈 공군 대방동 관사 신축을 BTL사업(BTL : Build-Transfer-Lease)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대방동 관사는 동작구 대방동 354-1번지의 기존관사를 철거 후에 총 402억원의 민간자본을 투자하여 신축하였으며, 지난 ’07년 9월 5일 착공하여 34개월간의 공사 끝에 29~30층 규모의 아파트 3동 304세대(85㎡ 260세대, 102㎡ 22세대, 107㎡ 22세대)와 부속시설로 주차장(380대), 노인정, 독서실, 단지내 상가, 어린이놀이터 등을 갖추고 있다. 이번에 준공된 대방동『파밀리에 하늘마루』는 민간의 창의와 효율을 활용하는 BTL사업의 장점이 부각된 우수한 설계와 시공, 우수한 조망권과 쾌적한 생활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각종 편의 시설을 최대한 반영하였다. 특히 학생들을 위한 독서실, 입주민을 위한 550평 규모의 근린생활시설, 지하철 1호선 대방역 등이 인접한 우수한 교통인프라, 여의도 및 한강의 편리한 접근성 등 쾌적한 주거환경을 구비하였다는 점을 장점으로 들 수 있다. BTL 대방동관사는 사업시행자가 20년간 시설관리운영권을 획득하여 관사를 운영 유지하게 되며, 입주자 대표가 포함된 “성과평가위원회”에서 분기별 성과평가를 실시하여 서비스만족도, 시설유지 관리 실태를 평가하고 그 결과에 따라 시설임대료를 차등 지급하도록 되어있어, 기존의 군 관사와 비교하여 차별화된 서비스로 입주자 만족도는 상당히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국방부 관계자는 “국민의 생활수준과 의식수준의 향상 등 사회발전추세에 부응하기 위해 낡고 비좁은 군 간부 주거시설을 조속한 시일 내에 개선해야 하며 이를 위해 막대한 재원이 필요하나, BTL사업을 도입함으로써 재정 부담을 완화하고 단기간에 대규모의 군 주거시설 개선이 가능하게 되었다”라고 말했다. / 이세철 기자
기사입력시간 : 2010-07-15 09:54:49
글쓴이 : 한국인터넷뉴스 /  [한국인터넷뉴스]의 다른기사보기
최중웅의 시각 more...
자유한국당 대표 선출을 위한 전당대회 열기가 고조되고 ... /한국인터넷뉴스 최종웅
이광호 칼럼 more...
이낙연 국무총리 후보자에 대한 임명동의안이 26일, 국회 심사경과... /한국인터넷뉴스 이광호
포토뉴스
 ▲  김병우 충북교육감, 학원연합회 임원진과 간담회 개최
 ▲  헌혈하고 있는 괴산군 공무원
 ▲  충주교현초병설유, 학부모 초청 동요발표회
 ▲  사랑의 연탄나눔 운동에 함께하는 청주대성고등학교 학생들
 ▲  청주시 명암유원지 목교 등 환경 정비
 ▲  사진으로 본 '청주 비엔날레' 이모저모
충청권 뉴스
반기문 前유엔사무총장, 충주여고에서 특강
충북·청주경실련, 열린도서관 예산낭비사례...감사원 '공익감사' 청구
청주지법, 노인 치어 숨지게 한 운전자 2심서 무죄 판결
한수경 피아니스트, '도시에서 만난 예술가-슈베르트' 두번째 독주회
충주사과, 대만 수출확대를 위한 협약서 체결
제천 청풍호반 케이블카, 11월 초 이용객 50만명 돌파...제천'대표 관광명소'로 부상
충북도 미세먼지 대응 ‘산업환경개선지원센터 구축’ 본격 추진
변재일 의원, 오창읍 후기리 소각장 환경영향평가 부동의 촉구
대전국토청, 동면~진천, 고남~창기 예타면제 도로사업 설계 착수
충북교육청, 유치원입학관리시스템 ‘처음학교로’ 11월 1일 개통
가장많이 읽은 뉴스
더불어민주당, 국회세종의사당 설치 등 국회법 개정 결의
100만 국악인들 "국악문화산업 진흥법 제정해야", 국회서 한 목소리
조경태 의원, 중국 게임 문제 관련.. 2차 1인 시위
중국발 황사 영향.. 미세먼지 올 가을 들어 최고 수준
문 대통령 모친 강한옥 여사 향년 92세로 별세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 PGA 투어 역사 다시 쓴다.
환경운동연합 "충남도 기후위기 비상상황 선포를 절박하게 환영한다"
24기 화력발전소, 분진 폭발사고 위험에 노출
김정숙 여사, 청주공예비엔날레 개막식 참석
발전소, 석유비축기지, LNG 생산기지 등 국가중요시설...드론 테러에 '속수무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