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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년월일 : 2022-07-03 14:5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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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 시온기독교선교센터, 광주서 2012년 첫 수료식



고난과 어려움 속에서도 진정한 신앙에 대한 열정을 놓지 않는 신앙인들을 위한 특별한 수료식이 개최됐다.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이하 신천지, 총회장 이만희) 베드로지파는 1월 8일 광주 염주종합체육관에서 ‘시온기독교선교센터 94기 2반 수료식’을 갖고 임진년 새해 신천지 승리를 다짐했다.


이날 수료식에는 광주지역 정치·방송·언론계 인사들과 사회단체장을 하객으로 모신 가운데 신천지 이만희 총회장을 비롯한 12지파장과 성도 2만여 명 및 수료생들이 참석했다.


시온기독교선교센터는 신천지가 지상 모든 신앙인들에게 무료로 성경말씀을 가르치는 최대 선교기관으로, 최근 기독교인 수의 급감에도 불구하고 6개월간의 초·중·고등과정의 교육을 통해 해마다 수만 명의 수료생을 배출하고 있다.


이번 수료식은 지난 한 해 신천지 베드로지파가 광주·전남지역에서 적극적인 홍보활동을 통해 말씀을 듣고 배운 교육 이수자 2,535명에게 수료증을 수여하고 또 그간 성도들의 노고를 격려하며, 하나님과 예수님께 영광을 돌리는 자리로 마련됐다.


신천지 이만희 총회장은 수료생들의 수료를 축하하며 “작년 11월 여기(광주)에서 말씀대성회를 했으며, 


12월에는 서울·경기에서 6천여 명이 수료하고 부산에서도 2천5백여 명이 수료했다. 왜 신천지로 오겠는가? 기성 교회가 부패했기 때문에 떠나는 것이고, 


신천지에는 생명의 말씀이 있기 때문에 찾아오는 것이다”며, “미물인 고기도 먹을 것을 찾아다니는데, 거기(교회)에 말씀이 없으니까 영생의 말씀을 찾아 나오는 것이다. 말씀이 하나님이라면 진리의 말씀을 따라 나오는 것은 하나님이 인도해서 온 것이다. 


하나님이 약속한 곳과 약속한 목자는 오직 시온산과 이긴자뿐이다. 이 말을 하는 것은 듣지 못했다 핑계하지 못하게 하는 것이니, 하나님 중심, 말씀 중심에 서자”고 말했다.




2부 순서로 특별공연을 선보인 신천지 베드로지파 연합찬양예술단은 성경적인 의미를 담아 우리나라 옛 이야기와 국악동요를 스토리텔링한 ‘진리의 성읍 아름다운 나라 신천지’를 화려하게 선보이며 참석자들의 뜨거운 박수갈채를 받았다.

시온기독교선교센터 제슬기 총원장은 “세상에는 여러 교단이 있고 각 교단마다 신학교가 있으며,
 

신학교마다 성구 해설도 각각 다르게 주장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며, “신천지 말씀은 참 신학이다. 물을 마셔본 자는 물맛을 알 것이다. 


오해와 편견 속에서도 자기 교회에서 신천지로 나오는 그것이 증거요, 역경을 딛고 온 것 자체가 하늘의 역사임을 알리는 것이니만큼, 2,535명의 수료생들이 홍보와 나팔의 실체가 되어 달라”고 당부했다.


신천지의 말씀을 들은 후 가족과 지인 등 18명을 전도한 서진옥(여, 41세) 수료생은 소감문을 통해 “목사님들이 ‘신천지는 사람을 교주라고 가르치는 이단이니 절대 가서는 안 된다’고 그렇게 막았던 바로 그 신천지에서 어느 교회에서도 듣지 못한 진리의 말씀이 나온다는 것이 너무도 놀라웠다”고 전했다.


또 “우리가 확인해보았으니 망정이지, 목사님들 말만 믿고 있었다간 지금도 저 말씀 없는 세상 교회에 꽁꽁 묶여 있었을 것이다. 어느 곳이 참이고 어느 곳이 거짓인지, 또 말씀이 없는 목자의 소속과 그 목자의 말을 듣는 신앙의 결과가 무엇인지 분별하게 해주신 하나님께 감사 또 감사를 올려드린다”고 거듭 강조했다.


수료생들은 “내 생애 최고의 수료식”, “어디서도 만날 수 없는 기쁨”, “이제는 우리가 신천지 홍보대사”라는 축하의 메시지를 주고받았다.




이만희 총회장은 광주지역 목회자들에게 “빛고을 광주, 우리 같은 하늘의 소망을 갖고 있는 성도들과 다투지 말자. 그리고 신천지에 대해 사람들이 이단이라 하지만, 하나님이 이단이라고 하는 것이 무서운 것이다”며
 

“예수님은 죄인까지 사랑하셔서 피까지 흘리셨는데, 서로 왕래하고 무엇이 옳은지 하나님 뜻을 좇아 다 같이 구원받는 자가 되자”는 신년 메시지를 통해 외쳤다.


이날의 부대 행사로 임진년에 관련된 트릭아트와 다양한 포토존이 설치되어 체험형 문화콘텐츠를 만들어 하늘문화를 아름답게 선보였다는 평을 받았다.


또한 5천여 명이 행사장에 들어가지 못하고 염주체육관 옆 빛고을체육관과 광주교회로 이동해 예배를 드리는 등 다양한 현장 모습도 볼 수 있었다.


한편, 신천지 베드로지파 수료식은 1992년 11월 47명을 시작으로 해마다 수료생 수의 증가 폭이 커져 2010년 1,503명, 2012년 2,535명을 배출했다.


이번 수료생의 권유로 공부중인 교육생만도 3,200명으로 집계되면서 광주·전남지역 교계에 막강한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다. / 최 진 기자

 

 

 

 

 

 

 

 

 

 

기사입력시간 : 2012-01-10 17:50:37
글쓴이 : 한국인터넷뉴스 최 진 /  [한국인터넷뉴스 최 진]의 다른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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